카운터 펀치를 맞았나?
AI 핵심 요약
발언자는 9월 28일 지표 추적에서 외국인의 코스피 본장 3.3조원·합산 3.6조원과 기관 1.4조원 매도를 전하며 외국인 매수 전환 전까지 적극 매수를 미루라고 말한다. 코스피는 2.7% 하락한 6,889로 종가·저가 마감했고 나스닥100 선물 1% 하락과 니케이 선물 약세 등 글로벌 지수가 동반 부진하다고 진단한다. 원달러는 1,359원으로 1,340원에서 1,400원 박스권에 갇혔고 방향 예측보다 박스 이탈 시 추종을 권고한다. 금리 상승의 주범으로 하이퍼스케일러와 엔비디아의 자금 흡수를 지목하며 미 10년물 5% 돌파와 한국 3년 11bp·10년 15bp 급등을 전한다. 삼성전자 27만원대 5%대 하락과 하이닉스 176만원대 밀림,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연기와 수주잔고 논란, 일본 30년물 4.17%와 골드 3%대 급락을 점검한다. 코어PCE 등 지표보다 하이퍼스케일러 질주 지속 여부를 핵심 변수로 보고 중국·한국 휴장 공백을 감안한 보수 대응과 현금 40%를 제시한다. 500만원을 100만·200만원씩 분할 투입하고 6,500 붕괴 10% 확률에 대비하라고 말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