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추적자 (0903 목)
AI 핵심 요약
외국인은 본장과 주간 누적 기준으로 여전히 매도 우위이고, 코스피는 21평 아래, 코스닥은 800선을 이탈해 국내 지수의 기술적 취약성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장중 급락의 주요 후보로 엔화 강세와 엔캐리 트레이드 언와인드를 제시했지만, 미국·일본 당국의 개입인지 실제 포지션 청산인지는 뉴욕장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유보했다. 엔화 강세, 금리 상승, WTI 급등, 주요 지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동평균선 이탈이 동시에 나타나 지지 세력이 약하고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다만 연말 코스피 7,500 전망은 유지하면서도 9월에는 먼저 하락한 뒤 반등할 수 있어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