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2004-06-30 ~ 2006-06-29
2004년 6월 30일 목표금리를 1.25%로 올렸고 2006년 6월 29일에는 5.25%에 도달했다.
첫 인상일부터 해당 인상 사이클의 마지막 인상일까지 표시.
당시 조건
연준은 2003년 정책금리를 1%까지 낮춘 이후 통화 완화를 되돌리기 시작했다.
사건의 전개
2004년 6월 30일 목표금리를 1.25%로 올렸고 2006년 6월 29일에는 5.25%에 도달했다.
이해관계와 영향
차입 가계·기업, 은행과 채권 투자자는 단기금리 변화에 서로 다른 노출을 가졌다.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
공식 변경 기록에는 일련의 25bp 인상이 남아 있어 긴축의 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사후 확인된 내용
인상 기간의 시작과 마지막 인상일을 개별 의사결정 기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다른 해석과 한계
정책 목표금리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동일하지 않으며 이후 주택 부실과의 인과는 별도 분석이 필요하다.
출처로 살펴본 내용과 해석
연준의 결정 기록은 이 인상 주기가 반복된 금리 조정으로 이어져 마지막 인상에서 목표금리가 5.25%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이후 다음 해 첫 인하는 별도 결정이었다. 인상 종료와 완화 시작 사이에는 정책금리를 유지한 구간이 존재했다. ASSETCASTING의 해석: 마지막 인상일을 곧바로 인하 전환일로 읽으면 금융 여건이 높은 금리 아래 머문 기간을 놓친다. 정책 경로를 인상·동결·인하로 나누되, 결정표만으로 해당 경로가 주택·신용 위기를 단독으로 만들었다고 판정하지 않는다.
해설의 자료 범위 2007-09-18 · 자료 확인일 2026-10-14
관련 사건·기간1
- 교역·신용 확대와 금융 불균형 누적
등록된 시작 시점이 이 편집 구간에 속하는 사건·기간이다. 시대 특징의 원인이나 대표성이 검증됐다는 뜻이 아니며 기간 전체가 구간 안에 들어감을 보장하지 않는다.
과거의 사건은 미래의 반복이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