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라인으로

경제 · 사건

플라자 합의

1985-09-22

G5가 달러 대비 주요 비달러 통화의 질서 있는 절상 필요성에 합의한 국제 환율 협조 사건.

독일(당시 서독)프랑스영국일본미국환율국제 정책 협조

사건 발표·발생일 기준. 후속 국면의 시작·종료를 대신하지 않음.

당시 조건

대외 불균형과 강한 달러를 둘러싼 정책 조정이 논의됐다.

사건의 전개

뉴욕 회의에서 합의했고 이후 공동 달러 매도 개입이 이루어졌다.

이해관계와 영향

참가국의 수출입 기업과 통화당국이 환율 조정의 영향을 서로 다르게 받는 사례다.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

발표된 환율 협조 방향은 알려졌지만 이후 일본 자산가격의 전체 경로는 확정할 수 없었다.

다른 해석과 한계

합의를 일본 버블·장기 정체의 유일한 원인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독일 표시는 당시 서독을 뜻한다.

후속 자료로 살펴본 해석

미 재무부의 사후 기록은 플라자 합의 뒤 공동 달러 매도 개입이 이뤄졌고, 1987년 루브르 합의에서는 조정된 환율 수준의 안정이 협조 목표가 됐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달러 약세를 유도한 초기 합의와 이후 안정화 방향은 구분해야 한다. 이는 공식 기관이 정리한 정책 협조 경과이며, 일본의 자산 버블이나 장기정체 전체를 환율 합의 하나의 결과로 검증한 자료는 아니다.

해설의 자료 범위 1987-02-22 · 자료 확인일 2026-10-14

관련 사건·기간1

  • 물가 안정과 금융시장 연결 확대

    등록된 시작 시점이 이 편집 구간에 속하는 사건·기간이다. 시대 특징의 원인이나 대표성이 검증됐다는 뜻이 아니며 기간 전체가 구간 안에 들어감을 보장하지 않는다.

과거의 사건은 미래의 반복이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