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화스와프
2008-10-30
연준과 한국은행은 최대 300억 달러 규모의 임시 통화스와프 체결을 발표했다.
한국 날짜로 표시. 원문 미국 동부시간 2008-10-29 15:30은 한국시간 2008-10-30 04:30이다.
당시 조건
국제 금융 불안이 신흥국으로 퍼지며 달러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됐다.
사건의 전개
연준과 한국은행은 최대 300억 달러 규모의 임시 통화스와프 체결을 발표했다.
이해관계와 영향
한국은행이 국내 달러 유동성 공급의 상대방이고 연준은 중앙은행 간 협약을 제공했다.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
연준 발표 시각은 미국 동부 10월 29일 오후 3시 30분으로 한국에서는 10월 30일이다.
사후 확인된 내용
이 협약은 브라질·멕시코·싱가포르와 함께 마련된 네 개의 신규 시설 중 하나였다.
다른 해석과 한계
한도는 전액 사용을 뜻하지 않는다. 원화 가치나 금융시장 회복을 협약 하나의 효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후속 자료로 살펴본 해석
2008년 협약은 달러 조달 경색에 대응하기 위한 한시적 유동성 공급 장치였다. 후속 연준 자료는 해당 위기 대응 스와프들이 2010년 2월 만료됐고, 달러는 민간 은행이 아니라 상대 중앙은행에 제공됐다고 설명한다. ASSETCASTING의 해석: 협약 한도는 실제 인출액이나 환율 방어 목표가 아니다. 지원 목적, 이용 조건, 만료를 구분하면 통화스와프를 영구 보장이나 특정 환율의 약속으로 오해하지 않을 수 있다.
해설의 자료 범위 2010-02-01 · 자료 확인일 2026-10-14
관련 사건·기간1
- 금융위기 대응과 비전통 통화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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