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 외국인 투자 개방
1992.01.03
외국인의 국내 주식 직접 투자가 한도와 등록 체계 아래 부분적으로 허용됐다.
외국인 직접 투자의 부분 개방 시행일. 전면 개방일과 구분.
당시 조건
경제 규모 확대와 금융 국제화에 맞춰 단계적 시장 개방이 논의됐다.
사건의 전개
정부가 1991년 발표한 개방 일정을 1992년 1월 3일부터 시행했다.
이해관계와 영향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증권사, 감독당국이 새로운 거래 체계에 참여했다.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
투자 한도와 등록, 자금 관리 장치가 개방의 부작용을 줄이는 수단으로 마련됐다.
사후 확인된 내용
제도는 이후 추가 자유화로 확대됐지만 최초 개방과 구분해야 한다.
다른 해석과 한계
당시 개방은 무제한 투자를 뜻하지 않으며 증시 상승을 자동 보장하는 조치도 아니다.
출처로 살펴본 내용과 해석
국가기록원에 실린 주제 해설은 최초 개방이 외국인 전체·개인 투자한도와 등록·거래 감시를 둔 부분 개방이었다고 설명한다. 자금 이동도 예외 상황에서는 통제할 장치를 남겼다. 금융 국제화라는 목적과 즉시 전면 자유화라는 해석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ASSETCASTING의 해석: ‘개방’ 여부만 보는 것보다 투자 대상·한도·등록·송금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접근성을 알 수 있다. 최초 시행일을 이후 한도 확대나 완전 자유화의 날짜로 바꾸지 않으며, 해당 해설은 집필자의 역사 정리임을 유지한다.
해설의 자료 범위 2006-12-01 · 자료 확인일 2026-10-14
관련 사건·기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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