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양적완화 도입 결정
2001-03-19
일본은행이 시장조작의 주요 목표를 단기금리에서 당좌예금 잔액으로 바꾼 정책 전환.
사건 발표·발생일 기준. 후속 국면의 시작·종료를 대신하지 않음.
당시 조건
경기 회복이 정체되고 약한 수요에 따른 물가 하락 압력이 우려됐다.
사건의 전개
당좌예금 잔액 목표를 약 5조 엔으로 정하고 물가 조건에 따라 새 절차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해관계와 영향
은행의 중앙은행 계정과 단기자금시장에 직접 관련된 조치였다.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
정책 목표와 유지 조건은 당시 공개됐으며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었다.
다른 해석과 한계
2001년의 제도와 이후 QQE를 같은 정책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발표문 자체는 실현된 성장·물가 효과의 증거가 아니다.
후속 자료로 살펴본 해석
일본은행의 2006년 결정문은 2001년 도입한 당좌예금 잔액 중심 운용을 익일물 금리 중심으로 바꾸면서, 물가에 관한 유지 조건이 충족됐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익일물 금리는 사실상 제로로 유도하고 장기국채 매입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잔액 목표 종료는 모든 완화 수단의 동시 종료가 아니며, 당국의 조건 충족 판단만으로 경기·물가 개선의 전부를 양적완화 효과로 돌릴 수는 없다.
해설의 자료 범위 2006-03-09 · 자료 확인일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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