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취소가 아니라 SOS였다?"… 오라클 뉴멕시코 데이터센터가 늦어지는 이유와 AI 인프라 투자에 남는 숙제
AI 핵심 요약
이효석아카데미 추석 특집 라이브로 오라클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불가항력 선언과 미국 금리 급등을 해설한다. 10년물 5.2%와 30년물 5.5% 급등의 원인을 BEI가 아닌 실질금리 상승에서 찾고 AI 투자 자금수요를 지목한다. 하워드 막스를 인용해 금리 공포에 전량 매도하지 말되 9월은 가드를 올린 방어 구간으로 제시한다. 나스닥 신고가 속 신고가 81개와 신저가 400개 양극화를 들어 펀더멘털 신고가 종목 공부를 주문한다. 컵앤핸들 원리로 델과 HP, 메타, AMD의 신고가 휴식 구간 대응법을 설명한다. 테크피드의 기하급수 성장론과 GDP 2.6일 비유로 금리 너머 AI 장기투자의 기준을 제시한다. 오라클 불가항력을 계약 취소가 아닌 돈 문제 SOS로 규정하고 프로젝트 지속을 확인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