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2026년 10월 7일

하락장이라니 사.필.귀.정 / 월간 이선엽 26년 10월호 (1부)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하락장 논쟁과 10월 금리, 외국인 매도의 전환점을 나스닥 신고가와 수급 왜곡, 글로벌 지표 관점에서 30분 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국내 차트를 넘어 글로벌 동종업종과 수급 주체로 방향을 가늠하는 틀을 알면, 급락 공포 국면에서 뉴스와 지표를 스스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상은 월간 이선엽 10월 방송으로 시장의 70에서 80%가 하락장으로 보지만 본인은 하락장이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밝힌다. 긴급 이슈에 애널리스트 자료가 없고 뉴스는 일방적으로 부정적이며 유튜브 알고리즘이 양극단으로 몰아가니 양쪽 얘기를 듣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스닥과 엔비디아, TSMC가 사상최고이고 코스닥은 7월 폭락을 회복해 나쁜 시장이 아니며 한국만 약한 것은 반도체 두 기업 중심의 수급 왜곡이라고 설명한다. 국내 차트보다 마이크론 중심의 글로벌 판단이 합리적이며 반도체 변동성이 1에서 2%로 완화되고 저가매수가 유입된다고 말한다. 고용과 PCE 둔화로 10월 금리인상 우려는 낮지만 경기가 나쁘지 않아 국채금리는 별개로 움직이고, 경기 호황발 금리 상승이 시장 방향을 꺾은 적은 거의 없다고 설명한다. 5% 금리는 100년 흐름상 정상화 과정이며, 금리 안정과 함께 헤지펀드 손절과 마진콜 매물 해소, 환율 1,340원대 원화강세가 수급 전환 조건이라고 본다. 외국인 매도는 영국계 헤지펀드 중심의 두 종목 국한으로 자사주 종료와 삼성전자 실적, 미국 CPI 근원물가 안정을 두 가지 전환점으로 제시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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