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다 세금 폭탄 맞습니다! 자녀에게 무조건 '현금 상속' 해야 하는 이유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집을 팔아 현금으로 남기는 선택과 자녀에게 미리 주는 선택을 구분하고, 세금뿐 아니라 부모님의 주거·생활비 조건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공제액을 절세액으로 착각하지 않고, 예상 세금 감소에서 매도 세금·거래 비용을 차감해 현금화의 실익을 비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순
4개 구간발언자는 기존 현금화 설명을 이미 비었거나 정리할 집이고 양도세 부담이 작은 경우로 한정하며, 부모님이 현재 사는 집의 매도를 권하지 않는다고 밝힌다. 대안으로 주택연금과 최대 육억 원 한도의 동거주택 상속공제를 제시하지만, 동거기간 외에도 세대·주택 보유 등 요건이 있다. 주택연금은 생활비를 공급하는 대출 구조이므로 이자·보증료와 남은 자산까지 함께 비교해야 한다.
별도로 작성한 학습 메모이며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 아닙니다. 영상의 모든 주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2억 원 공제는 2억 원 절세가 아니다
가상 비교로, 현금화 때문에 추가로 적용되는 공제가 2억 원이고 그 공제 전체에 걸쳐 세율이 20%로 일정하다고 가정하자. 세금 감소는 2억 원 × 20% = 4천만 원이다. 반면 매도 과정의 추가 세금과 거래 비용이 6천만 원이면 단순 차이는 4천만 원 − 6천만 원 = −2천만 원이다. 이때 공제만 보면 유리해 보여도 비용을 반영하면 이점이 사라진다. 먼저 두 경로의 최종 보유 재산을 같은 기준일로 비교하고 부모님의 거주·생활비 조건도 별도로 충족하는지 확인한다.
직접 점검하기
- 금융채무를 차감한 순금융재산과 공제 제외 재산을 반영했는가?
- 집을 유지할 때 가능한 다른 공제와 매도 시 사라지는 혜택도 비교했는가?
- 매도대금은 누구 명의에 남고, 부모님의 다음 거주비와 생활비는 얼마인가?
적용의 한계
자체 작성한 가상 산술이며 실제 가족의 세액 추정이 아니다. 추가 공제 2억 원과 일정 세율 20%를 가정했고 실제 누진 구간·공제 한도·배우자 공제·채무·다른 재산·가격 변동·이후 운용수익은 반영하지 않았다. 금융재산 공제의 최대 한도가 누구에게나 추가로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