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전략 (0928 월, 추석 끝 첫 월요일)
AI 핵심 요약
알상무는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에 미국 선물의 소폭 약세와 국내 반도체의 혼조를 확인하며, 코스피 7,000선 회복을 아직 확실한 안착으로 보지 않는다. 삼성전자 배당 매수의 마지막 날과 분기말 수급이 겹쳐 장 초반보다 장 후반의 삼성전자 움직임과 주요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반도체 기업의 높은 이익은 이미 알려져 있어 그것만으로 주가 상승을 설명하기 어렵고, 외국인과 기관의 실제 매수 의지가 회복돼야 한다고 본다. AI 투자 확대는 긍정적이지만 상승하는 금리와 물가, 자금 여력 축소는 부담이며 한국 시장은 미국보다 AI 수혜가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된다는 차이도 지적한다. 그는 다음 거래일들까지 지수가 주요 이동평균선 위에 머무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적극적인 추격매수보다 관망을 선호한다. 본인은 연휴 전 포지션을 줄인 상태에서 시장이 소폭 밀리면 일부만 다시 사고, 강하거나 변동이 작으면 기다리겠다는 계획을 밝힌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