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마감시황]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 반도체 투톱 급락…CXMT 악재만으로 설명 안 되는 하락ㅣ홍선애, 김장열, 박명석 [클로징벨 라이브]
학습 가이드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급락장에서 CXMT 발표의 실체, 자사주 매입벽 소멸, 외국인 매도 구조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 출연진의 분석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개별 악재와 수급 구조, 투자 심리를 구분해 읽는 법을 익히면, 앞으로 급락장에서 뉴스의 무게와 시장의 반응을 스스로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
ASSETCASTING의 해석과 검토
아래 글은 ASSETCASTING 작성자의 해석입니다.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나 공식 입장을 뜻하지 않으며, 의견 자체가 사실 확인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코스피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국내 증시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독 국내 증시에 더 가혹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반도체 말고는 시장에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보여주는 종목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스닥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등을 보면 고점 대비 빠져 있는 상태이고, 다시 신고가를 시도하려는 힘도 약해 보입니다. 당장의 악재가 아님에도 시장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숏 포지션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수급이 줄어들고 투심까지 내려가니 파생이 현물을 밀기 쉬워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나스닥100 선물에도 역대급 숏 포지션이 누적되었다는 이야기는 수주 전부터 계속 알려져 왔습니다. 당분간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 어려운 시장입니다.
검토 범위와 확인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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