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터는 대만 국민, 임금은 우리의 60%밖에?
학습 가이드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반도체 수출과 국가 성장률이 높아도 근로자의 생활이 같은 속도로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를 대만·일본·한국 비교로 살펴볼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평균 월급과 중위 월급, 총급여와 정기급여, 시장환율과 구매력평가를 따로 기록하면 서로 다른 통계로 임금 격차를 과장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분배율이 하락했다는 사실과 실제 임금·구매력의 감소도 별도로 계산해 확인할 수 있다.
시간순
6개 구간국가의 반도체 호황이 모든 근로자의 임금으로 같은 폭만큼 이전되지는 않는다는 논점 아래 평균과 중위임금, 노동소득분배율을 비교한다. 영상의 원화 환산 월급과 한국 대비 비율은 연도·대상 근로자·상여금 포함 여부·환율 기준을 맞춰야 하므로 생활 수준의 확정 순위로 쓰지 않는다. 분배율도 현금 월급 비중과 같지 않으며 자영업 노동소득 추정과 산업 구성에 따라 비교가 달라진다(OECD 생산성 지표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