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 기업의 외국인 노동자 채용 중단 조치
학습 가이드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영구노동인증 중단 대상 기업과 2009년 이후 수치, 마이크로소프트 해고·비자 통계를 발언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미국 이민·노동 정책 발표의 수치 논리를 따라가며 빅테크 고용 규제 뉴스를 해석하는 기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AI 핵심 요약
미국 노동부는 코그니전트·인포시스·타타·위프로·HCL·캡제미니 등 대형 IT 아웃소싱 기업과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를 영구노동인증 프로그램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한다. 이들 기업의 신규·계류 중 영구노동인증 신청을 일체 접수·처리하지 않으며 2009년 이후 약 300만 명 요청, 23만 건 H1B 승인, 10만 건 영구인증이 있었다고 밝힌다. 블랜치 법무장관은 미국 근로자 차별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신호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미국인 6천 명을 해고하면서 H1B 6,300건과 그린카드 3천 건을 받았다고 지적한다. 해고 1명당 외국인 1.5명으로 대체한 셈이라며 PERM 중단은 H1B의 영주권 전환 길을 막는 조치라고 설명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