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추적자 (0901 화)
AI 핵심 요약
시장은 거래량과 일중 변동성이 줄어든 가운데 코스피가 6,800대에서 소폭 상승했고,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을 5,000억 원가량 순매도해 수급 추세는 좋지 않다고 봤다. 다만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장기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버티는 모습, 나스닥의 21일선·60일선 골든크로스 등은 기술적으로 함께 관찰할 지점으로 제시됐다. 미국 10년물 금리 4.78% 상승은 단순한 주식·채권 대체보다 미국 국채 수요, 시장 유동성 및 시스템 신뢰에 대한 우려로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로 설명했다. 원/달러 환율은 1,373원으로 61일선 1,460원과 약 100원 벌어진 상태여서, 1,350원대 진입 시 추가 하락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밝혔다. 금은 차트와 달러 신뢰 약화·중앙은행의 미국채 매수 감소라는 논리가 겹친 자산으로, 반면 구리 상승은 수요 폭증보다 미국 관세 가능성에 따른 재고 이동과 LME 현물 부족 프리미엄의 영향일 수 있다고 구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