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영찬)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9월29일 방송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유가·금값 수치 전망과 18건 통계, 섹터 EPS·SK이노 발언의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단기금리 성격별 상관과 재고·선거 프레임이 유가·금값 판단으로 연결되는 논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백영찬 센터장은 유가 150불 재현 없이 4분기 80~90불(WTI 92에서 86·76불 경로) 안정을 전망하고 200불 시 미·이란 모두 손해·연합군 형성 논리를 편다. 금리는 인플레·전쟁·정치 복합으로 불안 여전하다고 본다. 90불대는 유럽 경유·미국 4달러 부담이나 불편 수준이며 한국 1900원도 견딜만하다고 본다. OECD 커버일수 55.91일·5년 하회 부담과 EIA 전망, 선거 후 재고 회복·프리미엄 축소를 전망하고 트럼프 변수를 경계한다. SPR 1980년 수준이나 상업 4.26억 배럴 건강·재충전 수요로 완만한 하락·내년 상반기 70불 이상을 본다. 중간선거 후 명분 상실·이란 재정 압박 타결을 전망하고 150불 시 유럽·아시아 개입으로 공급망 완화를 본다. 적정 모델(60불 초반)·대체에너지·수요 둔화를 근거로 27년 오버서플라이 가능성도 설명한다. 금은 단기 횡보·4분기 4500불·내년 15~20% 상승을 전망하고 8~9월 수수께끼를 단기금리 4성격(중립·스탠스 vs 기대인플레·텀프) 상관으로 푼다. 2년물 급등 18건 통계로 3·6개월 후 금값 상승을 제시하고 내년 3~4월 금리 피크·한국 상반기 1회 후 횡보를 전망한다. 최선호로 에너지·화학·반도체/장비·조선·소매유통·증권을 제시하고 배터리 ESS·가동률 개선, SK이노 저점(PBR 1배·정유 4조)을 주장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