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목요일 미국시황] 채권 매수세 드디어 붙는다? 성장과 부채 사이 묘한 줄다리기!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성장 유무로 갈린 미국과 유럽 증시, FOMC 의사록과 환율, 솔리다임 IPO와 삼성 실적까지 33분 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성장과 금리, 실적의 관계와 입찰, 의사록 해석 틀을 알면, 글로벌 증시와 환율 뉴스를 스스로 연결해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AI 핵심 요약
영상은 오늘 한마디로 성장이 있으면 살아남고 없으면 죽을 수 있다며, 성장과 인플레 유무 조합으로 희비가 갈렸다고 말한다. 프랑스 르펜의 재정삭감 발언이 말잔치로 끝나 국채금리가 장중 4.7에서 4.9로 급등하고 유럽 증시가 1%대 중반 하락했으나, 미국은 1% 하락 출발 후 장중 회복했다고 전한다. 골드만삭스가 AI 인프라 확산으로 S&P 500 주당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급증해 3분기 연속 25% 넘는 성장이라고 분석했다고 전한다. 빅테크가 벌어둔 돈과 신용으로 AI 대전에 참전해 돈을 쏘는 반면, 중국은 딥시크와 문샷 IPO 추진 등 자금이 떨어져 배추화로 마진이 없다고 말한다. FOMC 의사록에서 연말 추가 1회 인상이 기정사실화되고 유가와 AI가 물가 압력 요인으로 지목됐으며, 고용은 자르지도 고용하지도 않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백엔당 847원과 유로당 1,499원이 깨지고 달러가 101.84에서 102.29로 올랐으며, BOJ 총재가 인상 시그널을 주고 한국 10월 동결을 90%로 본다고 말한다. 미국 10년물 5.3% 입찰에 간접낙찰 80.3%와 응찰 2.77배로 거대 자금이 들어왔고, Q&A에서 솔리다임 미국 IPO 주관사 선정 보도와 삼성 영업이익 107.4조를 다뤘다고 전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