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미친듯이 돈푸는 이유. 유동성 폭발 머지 않았다|성상현의 매크로비욘드 2부
AI 핵심 요약
영상은 2026년 이후 시장 유동성의 핵심이 연준의 대차대조표에서 재무부와 시중은행의 신용 창출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유동성은 연준의 본원통화, 은행의 대출·예금, 회사채·사모신용이라는 세 층으로 구성되며 과거에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앞으로는 연준의 양적긴축 중에도 은행 대출이 늘 수 있다고 본다. 미국 정부는 약 40조 달러의 부채를 직접 줄이기보다 성장과 광의통화 확대를 통해 부채 비율을 낮추려 하고, 이를 위해 LCR 등 은행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긴급차입 가능액을 현금성 자산처럼 인정하면 은행이 약 5천억~1조 달러를 대출로 전환하고 신용승수를 통해 더 큰 유동성을 만들 수 있으며, JP모건의 낮은 현금 비율을 선행 사례로 제시한다. 아래 내용은 영상의 주장과 전망을 요약한 것이며 실제 정책 확정이나 수치 검증 결과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