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좋아하면 앞으로의 중금리 시대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 증시각도기 곽상준 #2 [권순장의Bridge]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중금리·담보 7~8% 경고와 9억·6억 댓글 답변, 서랍·속옷 수혜 사례의 근거 발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레버리지 조건·기한 프레임과 IP·선호 쏠림, 돈 평가잣대 논리가 투자 판단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행자는 대만 서랍 레일 회사의 데이터센터 캐비닛(영업이익률 87%)과 GLP1발 빅토리아스 시크릿 주가 급등을 들어 첨단 시대의 구시대 수혜 역설을 제시하고 변화 읽기 관점을 묻는다. 각도기님은 메타인지·독서·사유를 강조하고 인간 대접·독자 IP·선호 쏠림을 전망하며 엔터 시장 축소(유튜브 분할) 사례로 설명한다. 돈으로만 보는 시선과의 경계 질문엔 자연·본연·시뮬레이션을 답하고 좋은 관계·놀이·프로젝트 기억과 골프 에피소드를 나눈다. 9억·6억 대출 댓글 질문엔 이자·기한 없는 레버리지는 무조건 쓰되 두 조건 악화가 긴장 신호라며, 20년 시계상 금리 2%p 추가 상승도 적정한 중금리이고 담보대출 7~8% 가능성과 가계부채 80~85% 기준을 들어 대출 여건 악화를 경고한다. 세금상 부동산 유리와 금융상 꺾임을 대비하고 채권 선호를 밝히며, 성장률이 금리를 넘는 기업과 후대 자산(반포 아파트 vs 삼성전자) 관점을 제시한다. 주식 거짓말론엔 단타 심리에겐 덫·저축 개념에겐 기회라며 지수 관리·종목 퇴출과 1천만 원 펀드매니저 자세를 제안한다. AI 시대 교육론엔 책·결핍·창조·인간관계와 맷집 너머의 다른 공부를 주문하고, 수능·공정·관료 DNA와 개혁의 기득권화를 논한 뒤 돈이라는 냉정한 평가잣대의 제어와 공동체 역할을 말한다. 지난 1년 투자철학 정립과 부진한 성과를 장맛 비유로 설명하며 내년 씨앗 결실을 기대해 인내를 당부하고 가을 클로징으로 마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