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가격 폭락 끝?" 미국 프로젝트 볼트가 바꾼 2차전지의 운명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비축 정책이 공급망 안정에서 기업 수주·이익·주가로 이어진다는 영상의 연결 논리를 단계별로 볼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정책 규모를 개별 기업 매출로 바로 환산하거나 기존 자사주 소각을 새 매입과 같은 이익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확인할 계약·실적·주식 수 기준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간순
8개 구간영상은 자사주를 소각하면 순자산은 그대로인데 주식 수가 줄어 BPS가 즉시 오른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IAS 32에서는 자기주식을 취득할 때 이미 자본에서 차감하며,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 수 기준으로 계산했다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소각만으로 같은 분모 감소 효과를 다시 얻지는 않는다. 재매각 가능성 제거와 지배구조 개선 기대는 검토할 수 있지만, 이를 공짜 이익이나 주가 상승 보장으로 바꾸면 안 된다.
별도로 작성한 학습 메모이며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 아닙니다. 영상의 모든 주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새 매입 효과로 두 번 세지 않기
가상 기업의 발행주식은 100주, 보유 자기주식은 10주, 자기주식 차감 후 순자산은 900원이라고 하자. 자기주식을 제외한 90주로 계산한 BPS는 900원 ÷ 90주 = 10원이다. 기존 자기주식 10주를 소각해도 발행주식 90주·자기주식 0주가 되어 유통주식은 여전히 90주이고 순자산도 900원이므로 BPS는 10원으로 같다. 순이익 90원과 연중 동일한 유통주식 수를 가정하면 EPS도 1원으로 같다. 새 자사주 매입은 현금 유출과 유통주식 감소가 발생하는 별도 거래이며, 소각의 재매각 가능성 제거 효과와 구분해야 한다.
직접 점검하기
- 비교한 주식 수가 발행주식 수인가,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 수인가?
- 순자산에 자사주 취득 대금의 차감이 이미 반영되어 있는가?
- 새 매입과 기존 보유분 소각을 구분하고 실제 주당 지표의 산식을 확인했는가?
적용의 한계
자체 작성한 가상 예시로 보통주만 있고 거래비용·배당·추가 발행·다른 자본 거래·기간 중 이익 변화가 없다고 가정했다. EPS는 실제로 가중평균 유통주식 수를 사용하므로 거래 시점도 반영해야 한다. 회사별 BPS 산식과 비지배지분·우선주 등을 확인해야 하며, 소각의 시장 평가나 지배구조 효과까지 없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