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1조5천억 달러 투자, 여기에 미국의 미래가 달려있다 (뉴욕 JP모건 본사)
학습 가이드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전략산업의 시설투자가 은행의 대출·채권 주선·결제·지분투자 기회로 이어지는 경로를 살핀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발표한 금융 총액, 은행이 직접 위험을 지는 잔액, 수수료 매출, 비용 차감 후 이익을 다른 수치로 구분할 수 있다.
시간순
4개 구간공식 발표는 1.5조 달러를 10년간 금융 공급·주선·투자를 합친 계획으로 설명하며, 직접 지분·VC 투자는 최대 백억 달러로 별도 제시한다. 전체에는 기존에 계획한 금융 활동이 포함되고 신규 대출이나 직접투자만을 뜻하지 않으며, 조달 목표와 실제 집행도 구분해야 한다.
ASSETCASTING 학습 메모
별도로 작성한 학습 메모이며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 아닙니다. 영상의 모든 주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은행이 100을 공급해도 100을 버는 것은 아니다
같은 가상 연간 기간 동안 대출 잔액 100이 유지되고 이자수익률 6%, 조달비용률 4%라고 하자. 이자수익 6에서 조달비용 4, 신용비용 1, 운영비 0.5를 단순 차감하면 세전 기여는 0.5다. 별도 거래에서 외부 투자자에게 조달을 주선한 금액이 200이고 수수료가 1%라면 총수수료는 2이며, 200 자체는 은행 매출이 아니다. 두 거래의 위험과 비용은 다르므로 발표한 금융 총액을 그대로 더해 은행의 순이익으로 바꾸지 않는다.
직접 점검하기
- 발표 금액은 은행이 직접 보유하는 대출·지분인가, 타인 자본을 연결한 주선 금액인가?
- 이자는 어떤 잔액과 기간에 붙으며 조달비용·신용비용·운영비는 얼마인가?
- 이전에 예정된 활동과 추가 집행을 구분했고 같은 거래를 중복 합산하지 않았는가?
적용의 한계
모든 금액·금리는 가상이며 동일한 연간 기간과 일정 잔액을 가정했다. 세금·자본비용·헤지·담보 회수·유동성 및 회계 차이는 제외했다. 실제 JP모건의 수수료율·손실률·순이익이나 해당 계획의 성과를 추정하는 모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