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 발표 앞두고 외인, 기관 매도 폭탄...이유는? (이승조) | 팔로더머니 2026년 10월7일 방송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삼성전자 실적 디데이를 앞둔 파생시장 붕괴와 코스피 하단 전망, 미국과 소부장, 바이오와 원전까지 종목별 매매 단가를 48분 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선물과 비차익, 외국인 수급으로 지수 하단을 가늠하는 틀을 알면, 실적 시즌과 금리 급등 국면에서 지수와 수급 뉴스를 스스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AI 핵심 요약
영상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2%대 등락을 최대 악재로 꼽으며 시총 상위주는 변동성 경계, 종목별 머니게임 집중을 주문한다고 전한다. 내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디데이로 규정하고 26만 원대 방어 후 반등인지 24만 원까지 하락인지 결판이 난다고 전망한다. 파생시장에서 선물 1120선이 지지에서 저항으로 바뀌고 비차익 매도가 9월 8일 이후 이어지며 외국인이 현선물에서 조 단위 매도를 때린다고 설명한다. 코스피 하단으로 6,750에서 6,800 사이를 1차로, 악화 시 6,500과 6,000선을 열어둔다고 말한다. 삼성전자는 27만 5,000원 매도 후 24만 5,000원에서 25만 5,000원 사이 대기를,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중복상장 우려로 10월 말 150만에서 160만 원권 매수를 제시한다. 미국 시장은 앤스로픽 상장까지 설계자 머니게임으로 안 죽인다고 보고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박스권, SK ADR 155에서 165달러 분할매수와 테슬라와 스페이스X 비율매도, 뉴스케일 원픽을 제시한다. 소부장과 보안과 양자컴퓨팅 추격매수를 금지하고 하이브와 유한양행 역발상과 구제약주 순환, 누리호 재료소멸 후 눌림목, 텍사스 유세 연계 한화오션과 원전 승부를 제시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