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ab Network2026년 10월 9일

댄 나일스, 약세장 전망: OpenAI 매출 수정과 국채 금리가 말해주는 같은 이야기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약세 전환의 세 근거인 연준 인상 사이클, AI 혼조 신호, 채권 대안 부상을 발언자의 수치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멀티플이 아닌 이익 수준으로 버블을 가늠하고 채권시장을 주식 판단의 기준으로 쓰는 관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

나일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댄 나일스는 연준과 채권시장에 맞서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약세 입장이라고 밝힌다. 약세 근거로 6개월째 목표를 웃도는 인플레이션 속 10월 추가 인상 전망, 엔비디아 지원 호주 데이터센터 IPO 철회, 오픈AI 매출 수치의 700억에서 500억 달러 하향 등을 꼽는다. 상위 10개 종목이 S&P500의 약 40%를 차지하고 반도체가 선봉인 가운데 에이전틱 AI 확산은 강세 근거라고 인정한다. 반면 오픈웨이트 모델의 토큰 단가 압박과 램프 지출의 두 달 11% 감소, 마이크론·삼성전자의 기대 미달, 메모리 80% 마진의 과잉이익을 약세 근거로 제시한다. 10년·30년물 입찰 호조로 5~6% 무위험 대안이 생겼고 시가총액/GDP가 사상 최고라 채권이 주식보다 흥미롭다고 말한다. AI가 인터넷 이후 최대 변혁이라면 과잉투자는 필연이고 버블 붕괴는 2001년처럼 빠르게 올 수 있어 민첩한 대응과 채권시장 주시를 강조한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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