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JP모건은 왜 이 블록체인을 골랐을까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월가가 캔톤을 선택한 이유와 토큰화·소각·프라이버시 구조, 한국 시장의 과제와 유틸리티 평가법을 인터뷰로 확인할 수 있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토큰화·밸리데이터·소각 같은 온체인 금융 구조를 이해하면, 월가 블록체인 뉴스와 네트워크 가치 논쟁을 스스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AI 핵심 요약
플러스 리더스가 디지털애셋 CEO 유발을 초대해 골드만삭스·JP모건·DTCC가 쓰는 캔톤 네트워크를 조명하며, 10년 개발과 2023년 테스트넷·메인넷 출시, 재단 독립 구조를 전한다. 최근 6~12개월 미 행정부·SEC·CFTC 주도로 월가 온체인이 가속됐고, 탈중개 내러티브에서 협력 언어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5년 내 생명보험·연금·주식 등 보유 자산이 지갑에 디지털로 표시되고 실시간 담보대출이 가능해지며, 국채 토큰화를 종이에서 전자를 거쳐 토큰으로 이어지는 비유로 설명한다. 돈이 되는가 기준으로 대출·음악 IP 같은 실용 사례와 아트·부동산 실험을 구분하고, 캔톤의 차별점으로 프라이버시·거버넌스를 꼽으며 PoC·파일럿·프로덕션을 DTCC 3년 파일럿 등으로 설명한다. 5년 내 자산 이동 비용이 사실상 제로가 돼 브라질 ABS 같은 상품이 확산되고 중개 마찰이라는 인류세가 제거된다는 비전을 택시 비유로 전한다. 무조건적 permissionless 집착을 비판하고, 중력 법칙에 따라 비트코인 외 체인은 유틸리티로 평가받아야 하며 레포 시장(하루 15조 달러) 같은 지속 사업을 노린다고 말한다. 토큰 소각과 페어런치, 앱에 80% 보상을 주는 토크노믹스와 신한은행 사례의 슈퍼밸리데이터, need-to-know 프라이버시를 설명하고, 한국의 준비된 고객층과 24/7 대응 과제를 전하며 유틸리티 입증 네트워크 추적을 다음 기회 포착법으로 제시한다고 맺는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