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최악의 위험 신호" 집 산 사람 날벼락 맞는다. 가계부채 최악의 한계점이 오고 있습니다. (박은정 감정평가사 2부) #집값 #부동산 #부채 #금리
-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 금리 재산정·거래 위축·전세와 자영업 부채의 연결이 주택시장에 어떤 압력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한다.
-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 약정서의 금리 유형과 상환 일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월 현금흐름을 계산하고, 부채 총량과 연간 상환 부담·중복 통계를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간순
5개 구간출연자는 저금리 때 최대한 빌린 가구가 금리 재산정 이후 더 큰 원리금 부담을 맞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월 납입액은 원금·만기·거치·상환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경매 증가는 개별 차주의 사유를 확인해야 하므로 재산정 하나의 결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영상과 달리 만기까지 금리가 고정되는 보금자리론도 존재하므로 혼합형·주기형·만기 고정형을 약정서로 구분해야 한다.
별도로 작성한 학습 메모이며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 아닙니다. 영상의 모든 주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신규 대출 비교와 금리 재산정 계산을 구분한다
자체 가상 계산: 6억원을 30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새로 빌리면 연 3%에서 월 약 253만원, 연 5%에서 약 322만원으로 약 69만원 차이다. 하지만 처음 3%로 빌려 5년간 60회 정상 상환한 뒤라면 잔액은 약 5억3344만원이다. 이 잔액을 남은 25년 동안 5%로 갚는다고 가정하면 월 약 312만원으로, 종전보다 약 59만원 증가한다. 새 대출의 원금·만기를 그대로 쓰면 실제 재산정 부담과 달라지는 이유다. 약정서에서 재산정 날짜와 기준금리·가산금리, 남은 잔액·만기를 확인하고 세후 소득에서 생활비와 다른 채무 상환액까지 뺀 여유 현금을 비교하자.
직접 점검하기
- 내 대출은 혼합형·주기형·만기 고정형 중 무엇이며 언제 조건이 바뀌는가?
- 계산에 최초 대출금 대신 실제 잔액과 남은 만기를 넣었는가?
- 전세보증금 반환·사업자금 상환이 같은 시기에 겹치면 추가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
적용의 한계
가상 계산은 월 이율을 연 이율의 12분의 1로 두고 거치·중도상환·연체·수수료·보험료 없이 원리금균등으로 계산한 반올림 값이다. 실제 약정의 일수 계산·금리 적용일·상환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대출 승인 가능액·법정 DSR이나 집값 경로를 추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