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의 트레이딩TV2026년 10월 20일

요즘 워렌 버핏보다 잘 나가는 트레이더ㄷㄷ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드러켄밀러의 거시 거래와 닷컴 손실을 통해 분석·포지션 크기·심리·청산 가능성이 서로 다른 문제임을 살핀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비싸다는 판단과 하락 시점, 남의 수익과 자신의 진입 근거, 현재 이익과 지속 가능한 이익을 분리해 투자 가정을 점검할 수 있다.

시간순

4개 구간
  1. 닷컴 일화는 비싸다는 판단만으로 하락 시점을 맞힐 수 없으며 새로운 정보에 따른 판단 수정과 남의 수익을 좇는 재진입도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큰 포지션은 매수자가 필요해 청산이 지연될 수 있고, 연간 수익으로 마쳤다는 설명이 중간 손실이나 위험의 부재를 뜻하지 않는다. 휴식 이후 회복은 영상의 사례일 뿐 같은 방식의 회복을 보장하거나 손실 만회를 위한 레버리지를 권하지 않는다.

별도로 작성한 학습 메모이며 원영상 제작자의 발언이 아닙니다. 영상의 모든 주장을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PER이 낮아도 이익이 줄면 어떻게 될까?

주가 100원, 연간 주당순이익 10원인 가상 기업의 PER은 10배다. 주식 수와 주가가 그대로인데 순이익이 줄어 주당순이익이 5원이 되면 PER은 20배가 된다. 시장이 여전히 10배만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주가는 50원이므로 최초 100원보다 50% 낮다. 따라서 현재 이익이 경기 정점인지, 신규 주문과 고객의 투자 지출이 이익을 유지할 수 있는지 따로 점검한다. 이는 장부상 이익이 허위라는 뜻이 아니라 지속성에 대한 가정이다.

직접 점검하기

  • 낮은 PER의 분모는 현재 이익인가, 여러 경기 국면을 고려한 이익인가?
  • 주문 증가가 둔화되면 매출뿐 아니라 이익률·고정비 부담은 어떻게 바뀌는가?
  • 기술의 보급 전망과 현재 가격에서 얻을 수익을 같은 근거로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

적용의 한계

가격·이익·PER은 모두 가상 수치이며 주식 수 고정, 양의 이익, 동일 배수 평가를 가정했다. 실제 주가는 금리·성장 기대·현금흐름·배수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다. 이 계산은 특정 AI 기업의 실적 하락이나 주가·매매 시점을 예측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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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공개 영상의 내용을 시간순으로 정리한 학습 자료예요. 정확한 맥락은 원본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AI 요약은 일부 내용을 놓치거나 다르게 해석할 수 있으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