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상무2026년 10월 8일

그라면 안돼! 국장에서는 그라믄 안돼! [지표추적자 1008]

이 영상에서 확인할 것
10월 8일 급락장의 외국인 수급·금리·차트 점검과 삼성·하이닉스·오라클·골드 분석, 주간 전망 정산을 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것
외국인 순매수·금리·이동평균선 같은 지표를 함께 보면, 실적 호조와 주가 하락이 엇갈리는 국면을 수급 관점에서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알상무 진행자가 10월 8일 지표추적자에서 예상보다 컸던 코스피 하락을 전하며, 나스닥과 미 선물 약세 속에 투자심리가 취약해졌다고 진단한다.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마이크론 4% 상승을 둘러싼 과잉 기대를 경계하고, 외국인이 3영업일간 6조원 넘게 순매도한 가운데 외인 순매수 전환 전까지 강한 상승은 어렵다고 말한다. 기업 이익과 주가를 구분하고 5월 선반영 가능성과 버핏의 13F를 들어 순간순간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개인의 3조 9천억원 순매수와 신용 매수에는 경고를 덧붙인다. 프랑스 정부부채 GDP 120%·재정적자 5% 초과 등 글로벌 부채 우려가 금리 상승을 부추긴다고 설명하고, 베선트 재무장관과 WSJ의 갈등을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전한다. 프랑스 정권교체·긴축 논의와 미 중간선거 민주당 우세 전망을 짚으며, 코스피 6625 마감·볼린저밴드 하단 등 차트도 부정적이라고 말한다. 미 10년물 입찰(5.36%까지 올랐다가 5.30% 낙찰)을 호재로 포장하는 한글 뉴스를 비판하고, 삼성 저평가에도 금리·수급 조건 완화 전에는 시기상조라고 말한다. 삼성 26만3천원·하이닉스 168만6천원 점검과 오라클의 아폴로 차입·GPU 담보 문제를 짚고, 골드 롱 자제와 주간 전망 정산을 전한 뒤 11~12월 랠리 기대 속에 6500~6200 구간 대응을 제시한다고 맺는다. 모든 방향 전망은 발언자의 조건부 판단이며 단기 가격 예측을 확정하는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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